2026.06.10 · 4분 읽기
롱폼 영상 하나로 숏폼 여러 개 만드는 법
긴 영상 하나만 올리면 AI가 하이라이트를 찾아 세로 숏폼 여러 개로 자동으로 잘라줍니다. OneCut으로 롱폼에서 숏폼을 만드는 전체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했어요.
영상 하나를 다 찍어도 끝이 아니죠. 반응 좋을 구간을 자르고, 세로로 바꾸고, 자막을 넣고, 플랫폼마다 올리고. 이 반복을 이제 AI가 대신합니다. 긴 영상 하나만 올리면 숏폼 여러 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.
1. 긴 영상을 올린다
팟캐스트, 브이로그, 강의 — 길이는 상관없어요. MP4·MOV 파일 하나만 '롱폼 → 숏폼으로 만들기'에 올리면 됩니다. 따로 자르거나 편집할 필요가 없어요.
2. AI가 하이라이트를 찾아 숏폼으로
AI가 음성을 텍스트로 옮긴 뒤(STT) 반응이 좋을 하이라이트 구간을 자동으로 골라 후보로 보여줍니다. 원하는 클립을 고르면 9:16 세로 숏폼으로 렌더링하고 자막까지 입혀요. 처음 3개는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, 이후에는 숏폼 1개당 크레딧 1개가 쓰여요.
3. 검토하고 한 번에 배포
완성된 클립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,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배포합니다. 유튜브·틱톡·인스타그램·페이스북에 자동으로 공개 게시돼요. 지금 올리거나 최적 시간에 예약할 수도 있어요.
더 좋은 숏폼을 위한 팁
- •훅(hook)이 강한 첫 3초가 있는 구간을 우선 고르세요.
- •숏폼은 보통 15~60초가 가장 잘 퍼져요.
- •캡션·해시태그는 플랫폼마다 다르게 AI가 자동으로 맞춰줘요.
영상 하나를 만드는 시간은 그대로 두고, 그 하나로 일주일치 숏폼을 채워보세요. 콘텐츠 기획에 쓸 시간이 늘어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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